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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2019시즌 대비 훈련
 
운영자 기사입력 :  2019/01/29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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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승환(37·콜로라도 로키스)이 미국으로 가 2019 시즌을 본격적으로 준비한다.
오승환의 에이전시인 스포츠인텔리전스그룹은 29일 "오승환이 30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떠난다"고 밝혔다.
콜로라도 투수와 포수는 다음달 14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에서 스프링캠프 첫 훈련을 한다. 오승환은 콜로라도 팀 훈련에 합류하기 전 KT 위즈가 훈련하는 애리조나주 투산에서 훈련한다.
앞서 오승환은 지난해 12월23일부터 올해 1월16일까지 일본 오키나와에서 개인 훈련을 하며 몸 상태를 끌어올렸다.
지난해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시즌을 시작한 오승환은 7월 말 콜로라도로 트레이드됐다.
오승환은 지난해 73경기에서 68⅓이닝을 던지며 6승 3패 3세이브 21홀드 평균자책점 2.63의 빼어난 성적을 거뒀다. 2016년 메이저리그 진출 이후 처음으로 포스트시즌 무대에 선 오승환은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결정전과 디비전시리즈에서 3경기에 등판, 3이닝을 던지며 2피안타 2실점 평균자책점 6.00을 기록했다.
내년에도 오승환은 콜로라도 불펜의 주축으로 활약할 전망이다.
오승환과 콜로라도의 계약은 올 시즌을 끝으로 만료된다. 오승환은 지난해 10월 중순 귀국하면서 "한국으로 복귀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고 밝힌 바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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