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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농구 국가대표 예비명단 발표
 
운영자 기사입력 :  2019/01/29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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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영자


오는 2월 시리아, 레바논과의 2019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예선 원정 경기에 나설 국가대표 예비명단 24명이 결정됐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8일 남자농구 대표팀 예비 엔트리 24명의 명단을 확정해 발표했다.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은 이미 지난해 12월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당시 김상식 농구 대표팀 감독은 "남은 원정 2연전에서 젊은 선수 위주로 경험을 쌓는 게 중요하다. 하지만 너무 멤버를 많이 바꾸면 성의없는 경기가 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이번 예비명단에는 지난해 12월 레바논, 요르단과의 홈경기에 출전했던 대표팀의 '기둥' 라건아(울산 현대모비스)를 비롯해 가드 김선형(서울 SK), 이승현(고양 오리온), 양희종(안양 KGC인삼공사) 등 기존 국가대표 단골 손님들이 포함됐다.
동시에 연세대 가드 이정현과 양홍석(부산 KT), 송교창(전주 KCC), 안영준(SK) 등 젊은 피들도 이름을 올렸다.
허재 전 대표팀 감독의 두 아들 허웅(원주 DB)과 허훈(KT)도 나란히 예비 엔트리에 합류했다.
남자농구 대표팀은 2월 22일 시리아, 24일 레바논과 원정 경기를 치른다. 개최 장소는 모두 레바논 베이루트다.
대표팀은 다음달 15일 소집해 레바논 원정을 준비한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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