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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절 앞두고 성주군수 이웃방문
 
운영자 기사입력 :  2019/01/28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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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영자


성주군은 2019년 기해년 설명절을 앞두고 관내 조손가정 및 장애인세대를 방문하여 명절선물을 전달하고 올한해 건강과 가정의 행운이 깃들도록 새해인사를 전했다.
우리나라 대표 명절인 설은 대부분의 가정에서 고향에 계신 부모님을 찾아 뵙고 새배도 하고 맛있는 명절 음식도 나누어 먹는 즐거운 시간이지만 우리 이웃중에 여러 가지 형편상의 이유로 쓸쓸한 연휴를 맞이하는 가정도 적지 않다.
이에, 성주군에서는 지난 23일‘2019 함께하는 설 명절 행복 나눔’지원세대(총 250세대) 중 관내 두 가정을 선정하여 설명절 선물세트와 라면 등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세대 중 성주읍에 거주하는 박모씨는 “지난 추석에는 성주군에서 자원봉사자들이 방문하여 낡은 도배장판을 교체해주어 깨끗한 집에서 지낼 수 있었는데 이번 설에는 군수님이 직접 찾아와서 선물을 주시고 새해 덕담까지 해주시니 우리가정에 좋은일만 생길거 같다.”며 기뻐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명절은 모든사람의 마음이 즐겁고 풍요로워야 된다.” 며 “우리주변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지 다시 한번 돌아봐 달라.”고 당부했다. 나광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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