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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구평~3공단간 도로 ‘거점육성형 지역개발계획’ 확정
 
운영자 기사입력 :  2019/01/10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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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미시는 구미국가산업단지 인프라 확충 및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오랫동안 총력을 기울여 왔던 구평~3공단간 도로개설사업이 ‘경상북도 거점육성 지역개발계획’에 확정 고시됐다고 10일 밝혔다.
구평~3공단간 도로개설사업은 구평동 교통문화연수원에서 칠곡군 석적읍(3공단)간 길이 2.2km를 연결하는 사업으로 총 377억원의 사업비가 소요된다. 구미시 구간은 교통문화연수원 주변까지 도로개설과 잔여구간 설계가 완료된 상태이며, 칠곡군 구간은 자치단체간 협의를 거처 행정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도로과 류형묵과장은 “이 사업이 완료되면 인동지역의 극심한 교통정체를 해소하는데 크게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되며, 경부고속도로까지 10분 내에 진입할 수 있어 정주여건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뿐만 아니라 주거지역과 국가산업단지의 연결도로망 확충으로 근로자들의 출퇴근 시간을 단축하여 교통정체로 인한 사회적 비용 절감과 국가산업단지 일원 물류 이동 속도를 향상시켜 입주기업체의 경쟁력 제고에 이바지 할 것으로 예상된다.
향후 추진일정은 올해 사업 세부계획 수립 및 도 균특사업비 신청, 2020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김학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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