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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희망 나눔으로 사랑전하기
 
운영자 기사입력 :  2019/01/10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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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영자

상주시 낙동새마을금고(이사장 장인수)는 지난 9일 겨울철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희망나눔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전개했다.
새마을금고 회원·직원·지역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낸 성금으로 양곡 20kg 50포 및 라면 25박스(350만원 상당)를 구입했고 관내 독거노인·장애가정 등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이웃을 방문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한편 ‘좀도리 운동’은 1998년부터 해오고 있으며,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십시일반의 정신을 오늘에 되살려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운동이다.
박윤석 낙동면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을 모아주신 기부자들께 감사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이종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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