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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면, 온정의 손길 이어져
 
운영자 기사입력 :  2019/01/10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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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영자


영천시 고경기업경영인회(회장 신용범)은 지난 9일 고경면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우리면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고경면 소재 기업 대표 25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고경기업경영인회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잊지 않고 매년 성금을 기탁해 오고 있다.
이날 성금 전달을 위해 방문한 신용범 회장((주)한미산업 대표)는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인으로써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병직 고경면장은 “나눔 실천에 앞장서 준 것에 감사드린다”며 “황금돼지의 해를 맞아 올해는 더욱 풍성한 해가 될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혜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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