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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를 주도하는 통일 대한민국이 되길 소망하는
신통일한국시대 개문 범국민 기도회 열려
 
운영자 기사입력 :  2019/01/02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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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영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은 己亥年(기해년) 원단을 맞아 지난 1일 자정에 ‘신통일한국시대 개문 범국민 기도회’를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청심평화월드센터에서 개최했다.
이 날 기도회는 한학자 총재를 비롯해 2만 여명의 애국시민들이 참석했다. 다가온 2019년 새해를 대한민국 평화와 통일을 위한 새로운 도약의 시대로 삼고자 개최된 이날 행사는 190여 개국에서 인터넷 생중계로 진행됐다.
한학자 총재는 신년을 맞아 “1919년 기미년 3월, 기독교의 민족주의자와 학생들이 세계 앞에 대한독립 만세를 불렀던 그날로 올해는 100년을 맞게 되는 해이다. 많은 의로운 자, 선구자들이 나라의 독립을 염원하였으나 통일한국은 인간의 노력만으로는 불가능하다. 우주의 주인 되시는 창조주 하나님, 하늘부모님을 모신 자리에서 세계만민이 바라는 전쟁과 갈등이 없는 한민족의 꿈인 신통일한국을 이룰 수 있다. 하늘은 한민족을 택하시어 섭리의 완성을 볼 수 있는 독생녀를 탄생시키기 위한 준비를 하셨다. 한민족이 염원하고 세계가 바라는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인류 한 가족’의 꿈을 이 민족을 통해서 세계 앞에 보여주기를 소원한다”라고 축도하면서 기해년을 맞아 신통일한국시대 개문을 축원했다.
올해는 3·1운동 100주년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하는 중요한 시기로 대한민국의 역사에서 그 의미가 사뭇 큰 해다. 100년 전인 1919년은 일제강점기의 암울한 상황 속에서 온 국민이 다함께 궐기하여 대한의 독립을 만방에 알린 위대한 해였으며, 오늘의 대한민국을 존재케 한 뿌리가 되는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수립된 역사적인 해다.
이와 같은 역사적인 토대 위에 100년이 지나 새로이 맞이하는 2019년은 전 세계에 대한민국의 항구적 평화체제 구축과 번영을 알리는 해가 될 것이며 대한민국은 세계 평화를 주도하는 문화강국의 길로 웅비하는 출발이 되는 해가 될 것이다.
신년집회 기도회는 효정 찬양단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영상상영, 보고기도, 말씀훈독, 세계특별보고, 지구 결의표명, 한국특별보고, 한학자 총재의 축도 및 신년말씀, 신통일한국시대 타공 및 휘호 발표, 꽃다발 봉정, 성초 전수, 통일의 노래 합창, 모범가정에 효정가정·학생상 시상, 신통일한국시대 개문 기원식, 효정봉헌서 봉헌식, 송년특별찬양, 합심기도, 결단의 찬송, 성물 추첨, 억만세 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이기성 가정연합 한국회장은 특별보고에서 “45년 공직생활 가운데 2018년처럼 사생결단, 전력투구, 실천궁행한 해는 없었다”며, “매월 120만명 이상이 신한국 국민교육에 참여한다면 통일의 운세가 곧 다가올 것이며, 하나 되면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면서, “2018년을 한없는 감사로 마감하고, 비전2020 승리를 한해 앞 둔 2019년의 시작을 우리의 굳세어진 믿음과 사랑과 결의로 출발하자”고 평화세계 실현의 다짐을 밝혔다.
가정연합은 대한민국의 평화와 통일 실현을 위해 2018년 한 해 동안 신한국가정연합 5개 지구 희망전진 결의대회를 비롯하여 미국, 아프리카, 아시아 등 전 세계적으로 World Summit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으며, ‘중단 없는 전진’으로 평화통일운동을 지속하고 있다.
가정연합은 문선명·한학자 총재가 설파한 참가정운동과 두익(頭翼)통일운동으로 신통일한국시대로 나아가는 문을 열고자 하며, ‘신통일한국’이라는 오늘날 우리에게 주어진 시대적 사명을 이룩하여 대한민국이 명실공히 세계 중심국가로 우뚝 서기를 기원하며 평화와 통일로 나아가는 데 대한의 모든 국민들에게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으려고 한다.문의는 안호열 대외협력본부장(010-3725-0728)으로 하면된다. 이종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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