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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국봉사로 끈끈한 정 나눠
 
운영자 기사입력 :  2018/12/06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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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5일 한국자유총연맹 성주군지회(회장 박철규)는 초전면 칠선2리 경로당을 찾아 떡국봉사를 실시했다.
2011년, 경로효친사상을 바탕으로 상호교류 등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한국자유총연맹 성주군지회의 포순이봉사단(단장 김정희)과 칠선2리 경로당 간에 자매결연을 맺은 이래로 해마다 경로당을 찾아 떡국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도 어김없이 칠선1리 경로당에서는 회원 등 60여명이 모여, 마을 어르신들에게 정성껏 끓인 떡국과 각종 음식을 대접하며 서로 덕담을 나누었다. 이날 참석한 이병환 성주군수와 구교강 성주군의회 의장은 “8년째 떡국봉사로 어르신들과 끈끈한 정을 나누는 한국자유총연맹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어르신들에게 건강을 기원하면서 큰절을 올렸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성주군지회는 고교생 민주시민교육, 6·25 재현 음식 나누기, 부모와 함께하는 안보현장견학, 자유수호 안보강연회, 환경정화활동 등의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여성 회원들로 구성된 포순이 봉사단은 매주 초등학교 주변에서 순찰활동을 펼치고 있다. 나광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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