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까만재 묻히며 훈훈한 나눔의 손길
 
운영자 기사입력 :  2018/12/06 [18:52]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삼성메디슨 구미사업장 한울림협의회(협의위원 최영찬)에서 12. 6(목) 14시 직원 24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신평2동(동장 지대근) 저소득 가구(2세대)를 찾아가 연탄 1,000장(68만원상당)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삼성메디슨 구미사업장 한울림협의회원 24여명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힘든 내색 없이 미소 띤 얼굴로 릴레이 연탄 전달 봉사활동을 실시하여 추운겨울 난방 걱정하시던 저소득 가구 2세대에 훈훈한 마음을 전하였다.
지대근 신평2동장은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묵묵히 연탄을 나르는 삼성메디슨 구미사업장 한울림협의회원들의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의 힘든 이웃들에게 든든한 후원자로서 희망을 나누어 줄 것”을 당부했다. 김학전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일간경북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경주 천년고도 벚꽃 레이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많이 본 뉴스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