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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중견기업 성장 지원' 대상 10개 스타트업 선정
 
운영자 기사입력 :  2018/12/06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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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보증기금은 스타트업 지원·육성 프로그램 '신보스타기업' 대상 10개 기업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신보스타기업 제도는 미래 기업가치가 우수하고 경영혁신을 통해 글로벌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선정해 지속적으로 우대·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신보는 올해 홈페이지 공모와 영업점 추천을 통해 모집된 후보 가운데 예비심사를 통해 47개 기업을 추린 뒤 현장평가와 본부 심사위원회 심사, 선정위원회 최종 심사 등을 거쳐 10개 기업을 선정했다.

  올해 신보스타기업에는 핵심부품 국산화와 다수의 특허를 통해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승강기 제조업체 금영제너럴, 반도체 및 평판디스플레이 제조용 금속구조물 제조업체 일신정밀, 국내 김 원초 보유율 1위의 조미김 제조업체 광천김 등 독자적인 사업영역을 개척해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는 강소기업들이 선정됐다.

  앞서 신보는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110개 기업을 신보스타기업으로 선정한 바 있다. 이들 기업에 대해서는 ▲최저 보증료율(0.5%) 적용 ▲유동화회사보증 회사채 발행금리 우대 ▲매출채권보험료 할인(20%) ▲맞춤형 특화컨설팅 등의 지원을 제공했다.

  그 결과 2013년 신보스타기업으로 선정된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제조업체 모트렉스가 지난해 8월 코스닥에 상장되는 등 신보스타기업 중 5개사가 거래소에 상장되는 성과를 거뒀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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