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뜨거운 예매열기로 경주를 달구다
 
운영자 기사입력 :  2018/11/22 [15:08]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 운영자


11월 30일 경주실내체육관에서 베일을 벗을 “한수원아트페스티벌 2018”의 예매가 22일(경주시민 선예매), 23일(일반예매) 시작된다.
싸이, 인순이, 성시경, 옥주현, 송소희, 윤미래 등 국내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이번 공연은 올겨울 경주를 뜨겁게 달궈놓을 예정으로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더군다나 무료 공연으로 치열한 예매전쟁을 예고하고 있다.
올해 첫 발을 내딛는 “한수원아트페스티벌 2018”의 공연부분은 태풍 콩레이로 연기되어 부득이하게 실내로 옮겨 공연되며, 제한된 좌석수로인해 사전예매를 진행한다.
티켓오픈은 11월 30일(금) 오후 7시30분 공연, 12월 1일(토) 오후 1시30분 공연, 저녁 7시 공연 총 3회 차가 동시에 판매 시작되며, 주최 측은 평소 티켓예매에 익숙하지 않은 경주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일부 구역을 정하여 ‘경주시민 선예매’를 시행하기로 하였다.
경주시민 선예매는 11월 22일(목) 오후 8시 하나티켓을 통해 시작되며 다음날 오후 5시까지 예매가능하다. 경주시민은 미리 회원가입을 통해 주소지 인증을 받아 놓아야 티켓팅시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으며, 1회 공연 당 1인 2매까지 예매가능(총 3회 공연 6장까지 가능)하고 만 7세 이상 관객만 입장가능하다.
일반예매는 11월 23일(금) 오후 8시 선예매 잔여석을 포함하여 일괄 오픈 되며 일자별, 회차별 출연아티스트가 다르므로 꼭 공연정보 및 공지사항을 확인하고 예매를 하는 것이 좋다.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는 ‘피켓팅’을 예상하며 SNS상에서 “미리 로그인 필수, 59분 50초부터 F5(새로고침)를 눌러야 된다.” 등 예매 성공팁을 공유하며 한수원아트페스티벌에 대한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이번 공연은 한국수력원자력(주)이 주최하고 (재)경주문화재단이 주관하며, 전석 무료공연으로 예매를 하지 못해 직접관람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당일 현장에서 생중계를 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경주문화재단 홈페이지, “한수원아트페스티벌 2018” 공식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및 하나티켓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원삼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일간경북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경주 천년고도 벚꽃 레이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많이 본 뉴스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