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나누면 배가 됩니다" 나눔의 현장
 
운영자 기사입력 :  2018/11/08 [18:11]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구미시 해평면(면장 박래섭)은 8일(목) 연의하루 체험관’에서 해평면 마을보듬이(공동위원장: 박래섭, 류종원)위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1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회의 시작 전『5공단 할인마트』(대표 강영희) 외 2곳을 방문하여 ‘구미행복 나눔가게 현판식’을 진행하였으며, 회의에서는 목화데이 활동사항과 해평의 역사와 문화를 알기 위한 마을투어 등 11~12월 각종 마을보듬이 활동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현판식 대상 가게는 모두 평소에도 크고 작은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으며, 금년 7월부터는 해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손잡고 매월 지속적으로 물품이용권을 제공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이용권의 전달 및 물품구입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5공단 할인마트』(대표 강영희)와 『해평 할인마트』(대표 최용호)는 매월 저소득 가구에 마트이용권(2만원 상당)을,『연의 하루』(대표 정말순)는 6차농업의 우수농업인으로 자체 생산한 3분 연잎밥 5팩을 지원하여 농촌형 나눔가게의 .좋은 사례가 되고 있다.
회의 후에는 해평지역아동센터와 함께 ‘지역어르신들과 함께하는 목화데이’ 활동으로 관내 어르신들과 목화데이 결연 대상자들을 초대하여 식사를 대접하고 영화를 시청하였으며, 추억의 달고나 만들기체험을 진행하며 어르신들의 추억을 되새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또 지역어르신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져 마을의 현황 파악 등 복지사각지대 발굴 활동도 진행했다.박래섭 해평면장은 ‘이웃을 위해 언제나 노력하시는 마을보듬이 위원분들 뿐만아니라,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나눔가게 사장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나누면 배가 된다는 말처럼 해평의 행복이 배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우리 해평을 위해 나눔활동을 쭉 이어가달라.‘고 말했다.
김학전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일간경북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경주 천년고도 벚꽃 레이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많이 본 뉴스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