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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가정에 안전을 선물해요
 
운영자 기사입력 :  2018/11/08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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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주소방서(서장 윤영돈)는 2018년 11월 7일 10시부터 영주시 건강가정 다문화 가족지원센터에서 결혼 이민 여성 17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다문화 가정의 이민자들은 언어와 시설의 차이로 인해 화재 시 옥내 소화전이나 소화기 등의 사용이 어렵기 때문에 이러한 초기 화재를 진압 할 수 있는 주변의 소방안전 관련 시설에 대한 교육과 응급 상황에 대처 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 하임리히법 등의 교육을 위주로 진행 되었다.
영주소방서 교육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다문화 가정들이 다양한 소방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 되었으면 한다“고 전하며 ”다문화 가족의 안전을 위해 더욱더 힘내는 영주소방서가 되겠다“ 고 전했다.
김동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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