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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군가 부르기 대회 화합상 및 특별상 수상
 
운영자 기사입력 :  2018/11/08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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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영자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한성)은 경상북도 독립운동기념관에서 주관하는 『제4회 독립군가 부르기 합창경연대회』에 참가하여 화합상과 특별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경상북도 내 순수 아마추어동성 또는 혼성 성인 합창단이 참가하여 지정곡 1곡(독립군가)과 자유곡(1곡)을 불러 경연하는 이번대회에 은별합창단이 참가하여 “독립군가“ 및 ”사랑으로”라는 곡을 멋지게 소화해서 화합상과 특별상을 수상하였다.
성주군 종합복지관 은별합창단(회장 송대헌)은 금년 3월 결성되어 60세이상 남녀 35명의 회원들이 노년의 취미활동으로 시작되었으며, 매주 2회씩 합창연습을 하여 지금은 여느 합창단 못지 않은 실력으로 군내 행사에 자원봉사를 하거나 각종 대회에 참가하여 좋은 성과를 이루고 있다.
이병환 성주군군수는 “노년에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기 위해 자신을 재능을 살려 취미활동을 하거나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어르신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며 성주군을 이끌어 오신 어르신들의 삶을 젊은이들도 본받아 하루하루를 열심히 산다면 우리군의 미래도 밝아질 것이라며 힘찬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나광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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