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케미칼 염소가스 누출

기사입력 2019.07.10 17:32 조회수 25
댓글 0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1면 우 상 구미케미칼.JPG

 

  10일 오전 8시 50분께 경북 구미시 공단동 구미국가산업단지 내 구미케미칼에서 염소가스가 누출됐다. 

 

  가스가 누출되자 공장 직원들과 구미화학방재센터 진화반이 출동해 누출을 막았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직원과 주민 등 26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이들은 어지럼증과 눈·코 따가움 등을 호소했다. 또악취로 공장 인근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이 공장은 지난 2013년에도 염소가스가 누출돼 1명이 다치고 100여 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바 있다. 

 

  경찰과 구미시 관계자는 "현장 조사 중이다. 많은 양이 누출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했다"며 "이날 사고는 염소가스 제조과정에서 중화탑(굴뚝) 오작동으로 가스가 누출된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김학전기자

[김학전 기자 gbnews8181@naver.com]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일간경북신문 & newgb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0
이름
비밀번호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