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사기예방 민간인 표창장 수여

기사입력 2019.06.10 05:55 조회수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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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면 우 하 포항 보이스피싱.jpeg

 

  포항북부경찰서 (서장 경성호)는, 신속한 대처로 보이스 피싱 사기 피해를 막은 농협 직원 있어 미담이 되고 있다.

 

  지난 19. 5월 포항북부경찰서 관내 농협에서 피해자가 대출금을 1,600만원 상환하러 왔으니 개인 계좌번호를 주면서 이 계좌로   이체해 줄 것을 요구하였다. 이에 농협 직원은 대출금상환은 개인 계좌번호로 이체가 없다는 것을 직감하고, 자초지종을 물어본바   피해자가 보이스 피싱 범인에게 대출금 3,000만원이 필요하다고 하니 피해자 이름으로 대출업체에 1,600만원을 대출 알선해 주어  입금 받았다.

 

  잠시 후 범인이 전화가 와서 3,000만원 대출을 받으려면 1,600만원을 다시 상환해야 대출점수를 올려 대출을 받을 수 있다고 속여, 시키는 대로 이체하려는 것을 농협 직원의 기지로 예방한 것이다.

안병철기자

[안병철 기자 gbnews81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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