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우리 아이들 안전 걱정 없어요

경상북도 청소년수련원, 학부모 안전체험활동 성료
기사입력 2019.06.10 05:54 조회수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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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면 3 하  김천 6.10(월) 김천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안전체험활동 1.jpg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원장 정만복)은 지난 5일 김천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회장 정택배) 40여명을 초청하여 청소년들이 이용하는 수련시설과 수련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면서 안전성을 검증 받는 기회를 가졌다.

 

  이 날 시설과 프로그램 안전점검에 나선 학교운영위원장들은 청소년들이 실제 이용하는 프로그램의 내용과 진행과정, 생활실 점검, 짚라인 등 모험시설 안전체험 뿐만 아니라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수련원 운영 전반에 관한 궁금증을 해소하기도 했다.

 

  캠프에 참가한 한 학교운영위원장은“그동안 우리 자녀들을 수련활동에 보내면서 많이 궁금하고 불안했는데 현장에 와서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체험해보니 수준 높은 수련프로그램과 깨끗한 환경, 안전한 시설물 운영 등에 대해 매우 만족한다.“며 극찬했다.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 정만복 원장은“많은 청소년들이 우리 수련원을 이용하는 만큼 안전점검을 철저히 하고, 질 높은 수련프로그램 개발·운영으로 전국 최고의 안전한 수련원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02년 개원한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은 김천시 아포읍 대성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연평균 8만여명이 이용하고 있다.


  그 동안 대통령 표창, 우수청소년시설,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우수운영기관으로 표창 받은 바 있으며, 「2018 전국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최우수’등급을 받은 바 있다.

김영덕기자

[김영덕 기자 gbnews81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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